2019. 3. 3. 08:30ㆍ카테고리 없음
다메섹
Acts 9:4~5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은 그 동안 예수 믿는 자들을 잡아들이고 핍박하였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사람 스데반이 죽는 자리에도 있었습니다. 그가 크리스찬들에 대하여 얼마나 가진 횡포와 가혹한 행위를 저질렀는지는 나중에 변화를 받은 후에도 얼마간은 믿는자들의 경계의 대상이 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Acts 9:21 듣는 사람이 다 놀라 말하되 이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이 이름 부르는 사람을 잔해하던 자가 아니냐 여기 온 것도 저희를 결박하여 대제사장들에게 끌어 가고자 함이 아니냐 하더라
실은 우리 안에도 사울과 같은 성향이 있다고 보입니다.실상 사울의 이 모습은 어떤 신앙적인 면에 대한 배타적인 입장을 주장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근원을 들여다 보면 바로 악의 속성이 들어있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이를 죄라고 합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자신의 소위를 분별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만한 존재가 처음 부터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분별의 기준이 하나님께 있지 않은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르거나 지식으로 하나님에 대하여만 아는 경우이지요. 그러니 이러한 바탕에서 나오는 그 어떤 결과에서도 참 유익의 진정한 열매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허상 속에 세워 온 그저 아무런 근거가 전혀없는 꿈나무 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모든 생각과 행동의 기본은 예수님 이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은 전혀 선택의 여지가 아닌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며 아니면 결과적으로는 망하는 길로 이미 가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그래서 반석으로 표현하지요. 그 분을 주초로 놓고 그 위에 무엇이든 세워야 단단합니다 그래야만 설 수 있고 살 수 있으니까요.
마태 7:24-25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이와같은
삶을
살려
하면
많은
괴리를
느끼는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느끼는
것이
바로
이제사
"Right on track" 에 선 증거입니다.
세상은
크리스찬으로
살기에
엄청난
부딪침이
있음을
각오해야
합니다.
혹
이와같은
현상들이
갈등으로
다가
온다면
자신의
거추가
즉 바른
identity 가 점점 분명해 지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지요.
세상에는
가라지와
죽쟁이의
영들이
죄악을
근거로
이미
모든
부분에
걸쳐서
structure 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려야하는 모든 좋은 것들을 사람의 방법으로 추구해야만 살 수 있다고 속여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두
이를
목숨걸며
싸우고
피를
흘려야
가질
수
있다고
길
들여집니다.
자기도
모르게
세상
구조물
안으로
이미
들어가서
함께
맞
물려
돌아가
참으로
죽지못해
사는
힘든
삶을
사는
것입니다.
딤후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세상을 변화 시키자" 라는 말들을 가끔 듣습니다. 그러나 이렇게하면 이 번에는 정말 괴리에 접하게 됩니다. 세상은 절대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이 속에서 이렇게 잘 못 잡아버린 방향으로 인하여 일평생을 땀 흘리고 헛 수고하며 세월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다만 나를 세상으로 부터 철저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니 이미 구분되어지고 더 이상은 섞일 수가 없는 자신을 발견하면 되는 것입니다.
마태 5:10~1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세상의 변화는 내가 나서서 일으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나의 변화를 위해서는 단 한가지의 길이 있지요. 바로 사울이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열어지며 하나님의 음성이 만나지는 그 날이 바로 영원한 생명의 첩경에 들어서는 변화의 첫 날이 될 것입니다. 천지를 공허와 흑암의 깊음으로 부터 창조를 해 내신 그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심령 깊숙히 만나지는 그 때로 부터 진정한 새로 빚어짐이 일어 날 것입니다. 부활의 능력이 새 창조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고 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